93 thoughts on “Gain(가인) _ Bloom(피어나) MV

  1. 와…. 어릴땐 그냥 좀 부끄럽고 예뻤던 것 같았는데 지금보니까 진짜 이걸 이렇게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가인의 연예인으로서의 끼가 진짜 미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보는것만으로 내가 설레고 떨리는 뮤비는 처음이다 정말 ㅠㅠ 광광ㅇ울어요ㅠㅜㅜ 행위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럽다

  3. 잘 몰라라서 그러는데
    마지막 사과를 받는 부분은 꽃이피어나 열매가되고 아이가 생겻다는것을 나타내는것이 아닐까요??

  4. 중학생 때 나온 노래라 의미를 잘 몰랐는데
    성인이 되고 보니까 진짜 예술이다….
    여자에게 성관계의 의미를 진짜 잘 닮아낸 듯!
    이제 생각해보면 중학생때 성과 성인이 되었을 때 성이 정말 크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

  5. 와 난 어렸을때 들었을때 섹스를 표현한 줄도 몰랐음..그냥 되게 경쾌하고 밝은 노래로만 알고있었는데ㅋㅋㅋ
    근데 진짜 노래 너무 좋다…

  6. Sandra is Jones. Why eat the baby I gave her in exchange for my daughter Park ? And I thank her for returning my daughter to me, and I hope she did not burp too loud after eating the baby human.

  7. Killed 24 million people over the past few !on the on my own. I'm tired. How many people do they need surgery one pensioner? One is one too many. 24 million is rediculous.

  8. '케미컬 블루오션' 이라는 말처럼 '오르가즘'이라는 미 개척지를 탐험하는 여인의 모습 피어나는 꽃처럼 벅차오르고 아름답다.

  9. 뮤비가 근데 야하긴해도 솔직히 요즘 나오는 의미없이 야하기만 한 뮤비보다 훨씬 덜 자극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전혀 19금 같지않은데 당시 시대가 정말 보수적이었던 것 같음…ㅠ 피어나는 우리나라 여자 솔로곡 역대 탑5안에 들만한 개 명곡중에 명곡인데 19금 딱지 붙어서 그당시에 야한 노래라고 인식 되었던게 너무 화가난다ㅠㅠ

  10. 이곳에서 숨지않고 왜곡되지 않은 성관계를 얘기하는 사람들도 아릅답습니다. 그 장을 만들어준 가인 멋져요.

  11. 조회수 1595만회ㄷㄷㄷㄷㄷㄷㄷ
    퀸덤 여파가 더 크겟지
    이게 알기론 노래퀄리티에비해 글케 막 1위권 휩쓸정도로 뜨지는 못한걸로 기억하는데

  12.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 했던 거니

    나른했던 그 늦은 밤

    반짝 눈을 뜬 건

    단 한 번의 kiss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now I am

    니 손에 핀 한 송이야

    깨어나버린 my neuron

    어떡하지 나 이런

    건 정말 첨이야

    시선 따윈 알게 뭐니

    수군대는 쟨 또 뭐니

    넌 내가 선택한 우주

    안아줄래 would you

    니 안에 숨게

    좋을까 뭘까 좋을까 넌

    fake한 걸까 넌

    you can make me high

    you can make me fly

    자꾸 보고싶어서

    듣고 싶어서

    갖고 싶은

    너의 모든 그 ah ah ah

    you're my wonderland

    you're my whole new world

    별이 쏟아지던

    너의 언덕에서

    우리 둘이서 ah ah ah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speak up speak up

    speak up speak

    네게 잡힌 내 손 예뻐 eh eh

    널 부를 땐 입술이 예뻐 eh eh

    you're the magic oh

    you're the wonderland

    자꾸 너를 부르다

    잠들었던

    별이 쏟아지던

    아름다운 그 ah ah ah

    I love you

    it's the love

    그저 꿈이었던

    너의 환상들을

    내게 말해줘 ah ah ah

    이렇게 좋을 건 뭐니

    날 갖고 뭘했던 거니

    나른해지는 오늘 밤

    난 다시 피어나

    oh 나랑만 Kiss

  13. 노래는 좋은데 뮤비 옷은 잘 못 택한듯.. 옷이 그리 이쁜것도 섹시한것도 아니고 어정쩡함.. 김칫국물색 헐렁한 목티 ㅎㅎ; 팬티인지 뭔지 어울리는 조합도 아니고 ㅎㅎ..

  14. 난 섹스를 야한게 아니라 행복하게 표현해서 너무 좋음. 아직 한국 사회에는 성에 대해서 추한것으로 분류하는 경향이 강해서…

  15. 세상에 초6 때 노래 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들었는데 이런 해석이 있었구…나… 가인 최고 멋있어 ㅠㅠ

  16. OMG!! I love Gain! And just so you will know, that is a Canon Scoopic 16 16mm film camera. A true gem of Japanese cinema and I still want one after all these years!

  17. 이제 7년전이네… 어렸을 때는 그냥 야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을 알고 나니까 엄청 아름다워 보인다

  18. 인간의 성관계를 꽃의 수분 작용에 비유한 것이 아닐까.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암술과 수술이 모두 필요함. 특히 열매를 맺을 때는 암술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곡이나 뮤비에서 여성의 능동성이 부각되는 것 같기도 하구.. 그렇게 피운 꽃처럼 절대로 첫 경험은 불순하고 순결을 깨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것.. 이라구 궁예질 좀 해봄. 아마 그 열매가 뮤비에서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사과여서 후에 나올 애플 암시했던 것일 수도 있고.. 아님 말고 ㅗ

  19. 가인 … 당신의 진가를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워 … 앞으로라도 열심히 덕질하고 응원할게
    그러니 솔로곡 또 내줄거지 …? ㅠㅠ

  20. 너무안타깝다세월이흘러가면 이렇게 좋은영상도 절절로그렇고그런 노래로 잊혀져가겠지 가인도 늙어가고

  21. 군인시절 단순히 가인 팬이었고 노래가 좋아서 아침마다 들었던 노래였는데 가사켜고 가사에 집중해서 보니 이렇게 좋은 노래인줄 몰랐다. 여성의 입장에서 첫 경험이라는 노골적인 소재릉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우며, 한편으로는 유쾌한 무드로 풀어낸 완벽한 노래였다는걸 지금이라도 알아서 너무 기뻐서 보는동안 눈에 눈물이 고였다. 위의 덧글에서 언급했듯이 여성의 성에 대해 폐쇄적인 한국에서 이런 노래를 했다는 것 자체가 가인이라는 아티스트에게 엄청난 도전이자 시련이었을 거라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도 이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거부감없는 딜리버리또한 완벽히 해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는 이런 곡들이 더욱 많이 나와 내가 낳을 딸, 넘어서 모든 여성들이 성에 대해 표현하는 것을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요소가 아닌 성스럽고 유쾌한 '개화'에 빗대는 것이 당연한 사회에서 사는 분위기가 만연했으면 좋겠다.

  22. i can't believe i remember when this came out. It was so sensual and sexy at the same time. I was just thinking about it today and and now I'm here watching the video over and over again.

  23. 이게 신선한 충격이였던 이유는 기존 여성 가수들이 섹시를 표현할 때에는 남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아무래도 무대나 컨셉이나 코디에서 남자의 성적 판타지나 관음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은데 이 뮤비는 그냥 여성인 가인이 자신의 주체성을 가지고 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거라 오히려 밝고 당당한 느낌이라는것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관계는 행복함과 안정감을 줄 수도 있는건데 그걸 음악으로 표현한 가인이 대단한거지 심지어 이 앨범은 미투운동하기도 전이니까

  24. 여타 매체처럼 성을 터부시하지 않고 남녀 둘이 사랑하는 건전한 관계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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